월요강독
매주 월요일, 한 권의 책을 깊이 읽습니다 — 경영·기술·인문을 가로지르는 강독 노트.
51장 — 최고경영진의 구조
운영이라는 몸통이 아니라, 미래와 전체를 보는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조직이 필요하다.
2026.06.14 →49–50장 — 게오르크 지멘스와 도이체방크 / 최고경영진의 과업
최고경영은 누가 그 자리에 앉느냐가 아니라,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로 정의되는 과업이다.
2026.06.08 →48장 — 조직에 대한 결론
좋은 조직의 유일한 시험대는 조직도의 아름다움이 아니라, 그 안에서 사람들이 내는 성과다.
2026.05.31 →47장 — 통제로 묶을 것인가, 시스템으로 통합할 것인가
시스템 구조는 각자의 문화를 유지하게 하면서도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, 가장 어렵고 가장 비싼 조직 구조다.
2026.05.24 →46장 — 분권화할수록 중앙이 강해진다
분권화의 목적은 권한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, 최고경영진이 비로소 최고경영의 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.
2026.05.10 →45장 — 팀제는 기능 구조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다
팀제는 기능 구조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작동 원리가 근본적으로 다른 조직이다.
2026.05.03 →44장 — 균형을 잡으라는 사람에게, 균형을 잡을 도구가 없다
조직 구조의 7가지 요건은 서로 싸운다 — 그 균형을 잡아야 할 사람에게 도구가 주어져 있는가.
2026.04.26 →43장 — 20년째 같은 싸움이 벌어지는 이유
조직의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에 있다 — 드러커 43장으로 본 R&D-구매 분쟁.
2026.04.18 →